유방암 환자 식사와 운동 및 생활
2020.02.25 · 암스쿨
식사에 관하여
식사에 관해서는, 특별한 제함은 없다. 영양의 밸런스를 제1로, 기분 좋게 먹는 것이 중요하다. 다만, 화학요법 등으로 구역질이 생길 때에는, 담당의로부터 미리 처방된 제토제를 복용하거나, 식사를 조금씩 몇 번으로 나누어 먹거나 하는 궁리를 해보자.
운동에 관하여
운동은, 체력의 회복에 맞추어, 산책 등과 같은 것부터 시작하여, 조금씩 운동량을 늘려 가보자. 가사를 하는 중에는 적절히 몸을 움직이기 때문에 팔이나 어깨에 좋은 운동이 된다. 재활의 준비 삼아 조금씩 해보자. 이럴 때, 손을 뻗을 수 있는 방향이나 위치에 물건을 배치시켜 놓고, 물건을 잡을 때에는 반대편의 손을 곁들이는 등의 궁리가 필요하다. 가족이나 주위 사람들의 도움을 빌리거나,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움직여보자.
스포츠는 종류나 운동 강도에 따라 다르지만, 지금까지 행해지고 있던 것을 서서히 시작해도 상관이 없다. 단지, 겨드랑이 밑 림프절 곽청을 한 경우, 시술한 쪽의 팔에 강한 부하를 거는 것 같은 운동은 부종을 일으키는 수가 있으므로, 담당의에게 상담해보자.
성생활 . 임신에 관하여.
성생활에는, 지장은 없지만, 치료 중에는 임신 및 출산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담당의와 잘 상담하면 좋다. 경구 피임약 등의 특수한 호르몬네를 복용할 때에도, 담당의와 잘 상담해보자.
일이나 사회복귀
암이라는 진단을 받는다고 반드시 일을 그만둘 필요는 없다. 사회복귀는, 치료가 일단락되어, 약물요법이나 방사선치료 등의 예정이 확실시 된 시점에 생각하면 좋다. 대부분의 경우, 계속하여 통원에 의한 치료가 계속되므로 몸의 상태가 좋지 않을 때에는 일을 하는 시간을 줄이거나, 쉴 수가 있는지, 정기적인 통원이 가능한지 여부 등을 확인해 두면 좋다.
또한, 치료 후에는 몸의 상태가 좋지 않는 수가 있으므로, 시간이나 업무의 내용을 조정하여 무리를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상사나 동료 등 함께 일하는 직장의 사람들의 이해를 구해 두는 것도 필요하다. 걱정거리가 있다면, 우선 상담해보자.
이 글은 2020년 2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