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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유방암 치료 후 생활

2020.02.25 · 암스쿨

치료 후의 일상생활을 하는데 있어
유방암은 다른 암에 비해, 비교적 젊은 연령에서 발병하는 수가 많은 암이다. 병이나 치료 후의 후유증, 부작용 등에 더하여, 가사나 취업, 경제적인 문제, 가정이나 가족, 육아와 개호, 인간관계, 성과 임신, 출산, 수술 후의 유방재건 등, 몸과 마음의 걱정거리가 진단을 받은 직후뿐만 아니라, 치료 중이나 그 후의 요양생활 사이에도 수 없이 발생한다.

걱정거리를 담당의나 간호사 등의 의료진에게 알리고, 지금의 자신의 기분을 차분하게 정리하거나, 환자 모임 등에서 자신과 유사한 경험을 한 환자의 이야기를 듣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고통스런 마음이 가벼워지고 편해지는 경우가 있다.

주위 사람들이나 친한 사람의 이해를 구한다.

치료 전
유방암의 치료는 암의 성질뿐만 아니라,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따라 변한다. 자신의 상태를 차분하게 판단하기 위해, 솔직한 생각을 주위 사람들이나 친한 친구들에게 말해 보거나, 조사한 정보를 기초로 자신의 기분을 정리하거나, 담당의의 설명을 들을 때에 확인해 두고 싶은 것을 정리해 두면 좋을 것이다.

치료 후
가슴이나 팔의 위화감이나 저림, 몸의 나른함을 자각하는 수가 많아 보인다. 치료 후의 자신을 받아들이기가 힘든 경우도 있을지 모르겠다. 겉보기는 아무 변화가 없어 보여도, 통증이나 나른함, 괴로움은 본인이 말하지 않으면 알 수 없다. 혼자서 무리하지 말고, 가족이나 주위 사람들에게 알려서 협력을 구하도록 하자. 「○○을 했으면...」하고 구체적으로 알리도록 한다면, 가족들은 당신이 지금 어떤 동작은 하기 어려운지, 어떤 기분인지 등을 알거나, 함께 괴로움을 극복하기 위해 도와주기 쉬워질 것이다.
 

이 글은 2020년 2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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