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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유방암 수술치료 부작용

2020.02.25 · 암스쿨

수술에 수반되는 합병증에 관하여


팔이나 어깨를 움직이기 힘들다.
치료한 쪽의 팔이 올라가지 않고, 팔을 돌릴 수 없고, 팔이 나른하며, 아프고, 저리고, 겨드랑이 밑의 피부가 튀어나온 증상이 나타나는 수가 있다. 림프절이나 지방조직, 피부, 근육 등, 절제한 범위가 커지면 이런 증상들이 생기기 쉬워진다.

가슴의 근육을 절제한 경우에는 잠시 안정이 필요하지만, 반드시 안정이 필요하지 않을 때에, 「팔을 움직이면 아프고」 「위화감이 신경이 쓰여서」라는 이유로 움직이지 않고 있으면, 어깨나 팔의 관절이나 근육이 굳어져서 움직이기 어렵게 되는 수가 있다. 담당의와 상의한 후, 단계적으로 운동을 해가보자. 손가락이나 손의 쥐고 펴기 운동부터 시작하여, 수술 후 1주일 무렵부터는, 팔의 옆 돌리기, 앞뒤 돌리기 운동, 계속하여 팔을 등 뒤로 돌리거나, 어깨를 돌리거나 하는 운동 등,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조금씩 한다. 퇴원 후 어느 정도로 운동을 해야 좋을지, 적절한 방법을 입원 중에 담당의나 간호사에게 미리 물어 봐두자.

팔이나 손의 부종
수술로 림프절을 절제하거나, 림프절에 방사선치료를 한 후, 팔이나 손이 붓는 경우가 있다. 부종의 전조로서 수술한 쪽의 팔이나 가슴, 어깨, 등에 답답함을 자각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이것은 림프부종이라 하여, 림프의 흐름이 나빠져 림프액이 팔이나 손에 고인 상태로 된다. 이런 부종은 수술 후에 생기는 수가 많지만, 얼마간 지나서 나타나는 수도 있다. 손의 부상이나 세균의 감염을 계기로 부종이 심해지는 수도 있다.

수술을 받은 쪽 팔에는, 부상이나 벌레 물리기, 화상 등에 주의하고, 무거운 물건을 장시간 들고 있지 않는 편이 좋다고 한다. 그러나 너무 안정하여 지나치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하므로, 적절히 움직이도록 하자. 통증이나 부종은 스스로 느끼기 어려우므로, 의식적으로 직접 눈으로 보고 확인하면 좋을 것 같다. 또한 피부의 청결과 윤기를 보존하는 것도 중요하다.

림프부종이 있을 때에는 옆으로 누울 때에는 팔이나 어깨의 위치를 높여주면 부종이 가벼워지는 수가 있다. 림프부종의 예방에는 꼭 끼는 보호대 같은 기능을 가진 탄성 슬리브나 붕대 (탄성붕대) 등의 xkstd 의류를 착용하거나, 림프의 흐름을 개선하는 마사지하거나 하면, 부종이나 붓는 증상이 개선되는 수가 있다. 검사를 위한 채혈이나 치료를 위한 주사도 가급적 치료를 받은 반대쪽의 팔에서 한다. 그 외, 일상생활의 주의점이나 생각할 점, 일상적으로 할 수 있는 림프부종 대책을 퇴원 전에 담당의나 간호사에게 확인해두자. 급성 부종이나 붉어져서 열이 있는 경우는 담당의에게 조속히 보이자.

수술의 흉터가 두렵고, 보기가 괴롭다.
수술 후 「흉터가 무섭고」 「보기가 고통스럽고」 「모습이 변하여 충격」이라고 느끼는 환자들이 적지 않다. 수술 전에 담당의로부터 설명을 듣고, 어느 정도 마음의 정리나 각오가 되어 있어도, 실제로 거울 앞에서 보는 것이 고통스런 기분이 드는 것은 자연스럽다. 복부나 손의 수술의 상처와는 달리, 부드러운 가슴의 상처는 요철이나 좌우의 불균형 등이 눈에 띄는 경우도 있다.

상처의 색이나 모양은, 수술 후 조금씩 주위의 피부에 융화가 되어간다. 치료 후 곧바로는 상처의 상태도 포함하여 의사 등에게 보여 보는 것도 좋다. 간호사나 담당의는 수술 후의 경과에 관하여,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다. 당신의 기분이나 치료 후의 상태에 따라 조언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실뽑기를 하고 부종이 가라앉으면, 담당의와 상담한 후, 기성품 패드나 보정용 내의 등을 잘 착용하는 것도 좋을지 모르겠다. 담당의나 간호사 등의 의료진과 상담해보자. 스치거나, 밀려나거나 하지 않는지, 시험 삼아 입어보고 몸에 맞는 물건을 골라보자. 물론 「겉보기에는 거의 걱정하지 않으며, 개의치 않는다.」라고 말하며 특별히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고 요양생활을 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한편 유방을 원래의 모습에 가까운 모양으로 재건하는 기술도 진보하고 있다. 암의 수술 후에 이어서 재건수술을 하는 수도 있다. 대부분의 경우는, 수술 후의 상처의 상태나 방사선치료 등 다른 치료의 영향이 가라앉기를 기다려, 피부나 근육의 일부를 이식하는 인공물을 매립하는 등, 재건의 방법을 검토한 후에 수술을 한다.

이 글은 2020년 2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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