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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위암의 생활과 재발

2020.02.24 · 암스쿨

위암의 초기 치료 후의 경과 관찰과 생활, 재발했을 때의 치료를 소개합니다.

◾초기치료 후 경과관찰과 검사
◾치료 후 일상생활의 주의점
◾재발 . 전이 위암치료

초기 치료 후의 경과 관찰과 검사
초기 치료 후, 치료를 계속하는 경우는, 치료에 따라 통원이 필요하게 됩니다. 초기 치료 후 병세가 안정되는 경우에는 정기 검사를 해가며 경과 관찰하게 됩니다. 정기적인 검사와 경과 관찰은 외과적 수술과 내시경 치료, 화학요법 등 치료에 의합니다.

수술 후의 경과 관찰과 검사
위암 수술 후 위관을 뽑고 수분과 식사 시작, 요도 유치 카테터를 빼는 등 퇴원할 때까지 대략 기준으로 8일~14일 정도 소요됩니다(표 1참조).

위암 수술 후 경과 관찰은 5년이 원칙입니다. 재발, 잔류 위암, 중복 암의 발견을 위해서, 종양 마커, CT검사, 내시경 검사가 유효합니다. 조기 위암과 진행 위암에서는, 수술 후의 추적관찰이 다소 다릅니다(표 2, 3 참조).

표1:위암 수술 후의 스케줄

내시경 치료 후 경과 관찰과 검사
내시경 절제 후의 검사와 경과 관찰은, 완치성의 평가(내시경 절제 완치도), A, B, C의 3 단계에서 다릅니다. C는 C-1과 C-2, 2가지로 분류됩니다.

내시경 치료의 완치도 A
내시경 치료의 완치도 A의 경우, 1년에 1~2회의 내시경 검사에 의한 경과 관찰이 바람직하다고 여겨지고 있습니다.

내시경 치료의 완치도 A의 조건

내시경 치료의 완치도 B
내시경 치료의 완치도 B의 경우, 1년에 1~2회의 내시경 검사에 의한 경과 관찰에 의해 전이의 유무를 조사하기 위해 복부 초음파 검사, CT 검사 등을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내시경 치료의 완치도 C
내시경 치료의 완치도 C-1의 경우 전이 위험성은 낮지만 충분한 설명으로 동의를 얻은 후 재ESD(내시경 점막 절제술), 추가 외과수술, 절제 시 소각효과에 기대한 경과관찰, 소각법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또 분화형으로 종양의 깊이 정도 T1a, 궤양이 있어 종양 직경이 3 cm이하의 경우와 분화형으로 종양의 깊이 정도 T1b, 3 cm이하의 경우는, 내시경으로 남겨진 종양의 크기를 확인해, ESD의 크기를 확인해, ESD 점막하층의 침윤부에서 분할 절제가 될지 절단점이 양성인 경우도 외과수술을 합니다.

내시경 치료의 완치도 C-2의 경우, 원칙적으로 외과수술의 추가가 이루어집니다.

이 글은 2020년 2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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