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검진
2020.02.24 · 암스쿨
대장암의 검진
대장암의 증상은 항문출혈, 변이 가늘어짐, 변비와 설사를 반복하는 등 이 같은 증상은 어느 정도 진행 후 일어나는 증상으로 초기 대장암에서는 그다지 자각할 수 없습니다. 대장암은 조기에 발견해 조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음으로써 나을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장암 검진은 주로
◾문진
◾대변 잠혈 검사를 행합니다.
문진
문진은, 자각 증상이나 기왕력, 가족의 병력 등을 확인해 진료시의 판단 재료 때문에 행해집니다.
대변 잠혈 검사
대변 잠혈 검사는 대변 안에 대장암 표면에서 나온 출혈이 없는지를 알아보는 안전하고 간단한 검사입니다 .40세 이상의 남녀를 불문하고 1년에 1회 받는 것이 추천되고 있는 일반적인 검사입니다. 구미에서는 3일 법이라고 하는 화학법으로 행해지고 있습니다만 일본에서는 주로 2일 법이라고 하는 면역법이 행해지고 있습니다. 대장암으로 부터의 출혈은 간헐적이어서 2일분의 대변을 조사합니다. 면역법은 사람의 혈액에만 반응하는 검사로 식사나 약 등의 제한 없이 시행될 수 있습니다. 대변 잠혈 검사로 양성화 되었을 경우는, 정밀 검사로서 대장내시경 검사 등이 행해집니다.
이 글은 2020년 2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