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 내시경과 CT검사
2020.02.24 · 암스쿨
위암의 치료는 진행도에 따라 정해져 있습니다. 진행도의 판단 자료는 2개 있어, 암이 위의 벽의 어디까지 깊게 들어가 있다고 하는 "심도"와, 다른 1개는 암이 위 주위의 림프절이나 다른 장기로 비화한 것을 나타내는 "전이"의 정도입니다.
위는 먹은 것을 일시적으로 저장하고, 소화해 조금씩 십이지장으로 내보내는 장기입니다." 식도와의 경계선에 위치한 위의 입구는 분문, 십이지장으로 이어지는 출구부분을 유문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위의 벽은 5개의 층으로 이루어지며 가장 안쪽에 있는 점막은 먹은 것과 접하고 위액이나 점액을 분비합니다. 다음으로 점막하층이 있어, 그 바깥쪽에서 위를 움직이는 기능을 하는 것이 근층筋層, 게다가 장막 하층과 이어, 가장 바깥쪽에서 위 전체를 감싸는 얇은 막이 장막입니다(그림 1).
위암은 우선 점막에서 발생합니다. 점막 내의 세포가 유전자에 상처가 생겨 암세포가 되고, 그것이 증식해, 점차 위벽의 깊게 진행되어 갑니다.
암의 심도와 전이의 정도를 확인하기 위한 검사로 중요한 것이, 위 속을 내시경으로 직접 관찰하는 내시경 검사(이른바 위 카메라)와 CT(컴퓨터 단층 촬영) 검사입니다 .
내시경 검사에서는 암이 있는 장소와 암의 확대를 확인할 수 있는 것 외에 점막의 조직을 채취해 암의 확정 진단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암의 형태를 내시경으로 자세하게 관찰하는 것에 의해서 암의 심도를 추정할 수 있습니다. CT 검사에서도 암의 심도를 추정할 수 있고, 게다가, 주위의 장기로의 확대나 림프절에의 전이나 타 장기로의 전이를 보는 것에도 적합합니다.
검사에서는 그 밖에, 복부 초음파 검사, 위 X선조영 검사(발륨 검사), 초음파 내시경(EUS), MRI 검사, PET/CT 검사 등이, 부수적으로 이용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검사에서는 그 밖에, 복부 초음파 검사, 위 X선조영 검사(발륨 검사), 초음파 내시경(EUS), MRI 검사, PET/CT 검사 등이, 부수적으로 이용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글은 2020년 2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