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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내막암 치료 후의 관리

2020.02.28 · 관리자

자궁내막암 치료 후의 폐경기 증상 관리
여성생식기암으로 자궁 절제술을 시행한 경우에는 난자가 복강으로 배출되어 흡수된다. 난소-난관 절제술을 시행했다면 한쪽 난소절제술 후 난소가 하나라도 남아 있으면 여성 호르몬이 분비되므로 폐경기는 나타나지 않는다. 양쪽 난소 절제술 이후나 난소의 자연 퇴화시 폐경기 증상이 나타나며 증상에는 안면 홍조, 빈맥, 불면, 우울증, 불안 등이다. 폐경 후 여성호르몬 치료 이외에 폐경기 증상을 완화하고 예방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금연, 규칙적인 운동 그리고 균형 잡힌 식생활, 신선한 야채와 과일의 섭취 등과 같은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지도록 하며, 골다공증의 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해 칼슘과 비타민 D를 보충하도록 해야 한다.

자궁내막암 치료 후 성생활
퇴원 후 성생활을 시작하는 시기는 일반적으로는 언제부터라도 상관이 없지만, 담당의사와 상담을 하고 시작하시는 것이 좋다. 오랜 기간 동안 성생활을 하지 않으면 질이 잘 늘어나지 않게 되기 때문에, 질 윤활제나 확장제가 필요할 경우도 있다. 너무 걱정하지 말고 편안한 마음으로 시작하시는 것이 좋다. 지궁과 난소, 질 부분에 방사선 치료를 받는 경우, 조사 부위가 쓰리거나 열감을 느끼는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다. 이 동안에는 성교를 피하고, 증상이 사라지면 담당의사나 간호사와 상담하여 성생활을 시작하도록 하는게 좋다.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담당 의사와 상담이 필요하다.

이 글은 2020년 2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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