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치료 후 심호흡 (복식호흡)의 방법
2020.02.27 · 암스쿨
심호흡 (복식호흡)의 방법
수술 후의 폐는 아주 합병증을 일으키기 쉬운 상태에 빠져버린다.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인공호흡기를 떼어낸 직후부터, 가급적 깊게 호흡하도록 하자. 또한, 수술 후에 가래를 제대로 배출하기 위해서는 가급적 통증이 없는 방법으로 가래를 배출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 수술을 할 때가지 사이에 심호흡이나 기침을 하는 훈련을 해 두어, 수술 후부터 바로 재활에 임할 수 있도록 준비하자.
코로 크게 숨을 들이마시고, 가볍게 숨을 멈춘 후, 입으로 토해낸다. 숨을 들이 쉬었을 때에는 배를 부풀리고 , 숨을 토해낼 때는 배를 꺼지게 한다. 숨을 들이 쉬는 길이와 숨을 토해내는 길이의 비율을 1 : 2 정도로 하여, 천천히 숨을 토해낸다.
이 글은 2020년 2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