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치료 후 생활, 금연 방법에 대해
2020.02.27 · 암스쿨
일상생활을 하는데 있어
흡연자들은 금연을, 운동은 무리하지 않고 조금씩
지금까지 담배를 피우고 있던 사람은, 이것을 기회로 곡 금연하자. 가래의 양이 줄고, 치료 후의 폐렴이 생길 위험성을 낮추는 등의 효과뿐 아니라, 흡연자의 예후는 금연 중인 사람들에 비해 나쁘다고 알려졌다.
금연의 방법에 관하여
최근에는, 금연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있다. 자신의 힘만으로는 곤란하지만, 약을 사용함으로써 비교적 편하게 금연을 할 수 있다. 약국에서 니코틴 껌이나 부착제를 구입할 수 있다.
식사에 관해서는, 소화기계 암 등과 달리, 특별히 주의할 것이 없다. 균형 잡힌 식사를 규칙적으로 한다. 운동도 특별한 제한이 없다. 조금씩 걸어서 거리를 늘리거나, 계단 오르내리기를 하거나 하면, 형편을 보아가며 서서히 익혀간다. 수술이나 방사선에 의한 치료 후에는 폐기능이 저하하므로, 호흡을 위해서는 가슴이나 배, 허벅지 근육 등도 사용한다. 근육을 단련함으로써 호흡기능의 개선을 도모할 수 있다.
단지 운동을 너무 과하게 하면 몸에 부담이 걸리는 수가 있으므로, 담당의와 상의하면서 조금씩 받아들여 간다.
이 글은 2020년 2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