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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폐암환자의 생활을 위한 조언

2020.02.26 · 암스쿨

폐암환자의 생활을 위한 조언
폐절제술 후에는 수술 부위에 통증이 있고 기관지 분비물의 저류가 유발될 수 있으므로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심호흡이나 기침, 가벼운 운동 등을 통해 남아있는 폐의 기능을 살려주고 수술 부위에 공기와 액체가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

폐 절제 후 다음 몇 가지를 실천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 규칙적으로 짧은 시간의 운동이나 가벼운 활동을 한다. 
▲ 경미한 통증은 경구 진통제나 국소 찜질로 완화시킨다. 
▲ 폐의 기능 활성화를 위한 계속적인 심호흡 운동을 한다. 
▲ 바른 체위 운동을 수시로 한다. (방법 : 수술한 쪽 어깨 돌리기 운동, 손가락 깍지 끼워서 머리 위로 손 올리기, 한손으로 반대편 귀 잡기, 빗질폐 절제 후 다음 몇 가지를 실천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 기침을 유발하는 자극 물질(공해 먼지, 헤어 스프레이, 자극성 향기 등)은 피한다.
▲ 공공장소에서는 가능하면 금연구역을 이용한다.

항암제와 방사선치료 환자
소세포폐암 환자는 치료 중 대개 항암화학요법 또는 방사선요법의 부작용을 겪게 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특히 면역력이 떨어져있는 상태이므로 감염증을 방지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점에 유의하여야 한다.
▲ 항암제 투여 중에는 치과치료가 어려움으로 치료 전에 치과진찰을 받는다.
▲ 영양가가 높은 음식을 섭취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한다.
▲ 사람이 모여 있는 곳은 피하고, 감기등 감염증이 있는 사람과의 접촉을 피한다.
▲ 매일 샤워를 하고 손을 자주 씻으며 구강을 깨끗하게 한다.

암스쿨에 게재된 기사는 미국국립암연구소(NCI), 미국암협회(ACS), 국립암센터(NCC), 일본국립암연구소(NCCJ), 엠디앤더슨암센터(Md Anderson Cancer Center) 등 검증된 기관의 검증된 자료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은 2020년 2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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