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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2기A 자궁경부암 치료 종류

2020.03.05 · 암스쿨

2기A 자궁경부암

진행 중 임상실험
방사선요법이나 근치 자궁절제술 중 하나는 75% 내지 80%의 치유율을 보인다. 어느 선택을 할 것인지는 환자의 개인적 요인과 해당지역의 전문기술에 달려있다. 한 건의 무작위 실험 결과를 보면 방사선요법과 근치 자궁절제술을 비교했을 때 5년의 전반적 생존율과 무병 생존율은 도일하다고 보고했다. 원발 암의 크기는 중요한 예후인자이며 최적의 치료법을 선택하는데 주의하여 평가해야한다. 부피가 큰(6cm 이상) 자궁경부 내 편평세포 암이나 선암 환자의 경우, 고 선량 방사선요법의 치료는 국소관리와 생존율에서 방사선요법+자궁절제술의 치료와 비견할만하다. 방사선요법에 불완전하게 반응하거나 질 해부학 상 최적의 근접치료를 배제하는 종양이 자궁에 한정된 일부 환자들에게는 방사선요법 후 수술이 권장될 수 있다.

외과적 병기측정 후에, 작은 크기의 대동맥 주위 림프절 질환과 통제 가능한 골반 질환이 발견된 환자들은 골반 및 대동맥 주위 방사선요법으로 치유될 수 있다. 육안으로 확인 가능한 골반 림프절 관여를 절제하면 수술 후 방사선요법과 더불어 국소 관리율을 향상시킬 수 있다. 미 절제 대동맥 주위절 환자를 광역장 방사선요법으로 치료하면 L3 아래의 작은 크기(2cm 이하)의 림프절 질환 환자의 장기적 질환 관리를 유도한다. 한 건의 연구 결과는, 조직학적으로 질환의 증거가 없는 대동맥 주위의 (림트)절에 방사선요법을 받은 환자들은 생존율의 향상을 보였다. 독성 효과는 골반 방사선만의 환자들보다 대동맥 주위 방사선의 경우 더욱 컸지만, 대부분은 복부/골반 수술 전의 환자들에 국한되었다. 복막 내 림프절 샘플 채취 작업을 한 환자들은 복막 경유 림프절 샘플 채취를 한 환자들보다 장 합병증의 사례가 적었다. 근치적 수술 후 가까운(바싹 짜른) 질 절제면(0.5cm 이하)의 환자들은 골반 방사선요법으로 효과를 볼 수 있다.

5건의 무작위 3상 실험은 통해 밝혀진 사실은 방사선요법과 동시에 투여한 시스플라틴 기조의 요법이 전반적 생존율의 효과를 보인 반면, 동일한 요법이 다른 실험에서는 아무런 효과를 보이지 않았다. 이들 연구에 참여한 환자군들은 1차 방사선요법으로 치료를 받은 FIGO 기준 1기B2에서 4기 환자와 1차 수술 당시 다음과 같은 나쁜 예후인자를 가진 FIGO기준 1기에서 2기A까지의 여성들이었다.

골반 림프절에 전이 암
자궁 근처의 질환

수술 절제면 양성(잔여 암세포)
비록 positive trial이 병기와 투여 방사선량 및 시스플라틴과 방사선의 스케줄 측면에서 다소 다양하지만, 실험결과는 이 배합적 접근이 상당한 생존 효과를 보였다는 것이다. 동시적 화학요법의 사용으로 자궁경부암 환자의 사망 위험이 30% 내지 50%가 감소하였다. 이런 결과를 근거로 자궁경부암의 치료에 방사선요법이 필요한 여성에게 방사선요법과 더불어 시스플라틴 기조의 화학요법의 동시 투여를 강력하게 고려하여야한다.

표준 치료선택
부피가 큰 종양환자에 대한 외부 광선 골반 방사선요법+시스플라틴이나 혹은 시스플라틴/5-FU의 화학요법을 배합한 강내 방사선요법.

보통 세슘 Cs 137을 사용하는 저 선량율(LDR) 근접치료가 전통적인 접근법이지만 이리듐 Ir 192를 사용하는 고 선량율(HDR) 근접치료가 증가하고 있다. 고 선량율 근접치료는 의료진의 방사선 노출을 없애주는 효과와 짧은 치료시간, 환자의 편의, 및 통원관리 등의 이점을 제공한다. 3건의 무작위 실험에서, 고 선량율 근접치료는 국소-국부 관리와 합병증의 비율 면에서 저 선량율 근접치료와 비교할만했다. 전미 근접치료협회는 자궁경부암 치료의 한 방법으로 LDR 및 HDR 근접치료의 지침을 공표하였다. 대동맥 주위 절에 대한 방사선요법은 4cm 이상의 원발 암에 대해 권할만하다.

근치적 자궁절제술과 골반 림프절절제술
작은 병소에 대해서는 근치 수술을 해 왔지만, 면역 불반응 사례 증가와 자궁 근처의 확산, 화학요법을 포함하거나 생략한 수술 후 방사선요법을 유도하는 림프절 양성은 1차 부수 화학요법과 방사선요법을 보다 흔한 치료법으로 만든다.

근치 자궁절제술 및 양쪽의 골반 림프절절제술 후에 수술 후 전 골반 방사선요법 +화학요법.

골반 림프절 양성과 (수술)절제면 양성 및 잔여 자궁 근처 질환의 환자를 포함한 재발 위험이 높은 환자들은 5주간 동안 50 그레이의 범위 내에서 투여하는 방사선+플루오로라실(5-FU)을 포함하거나 생략한 그러나 시스플라틴을 포함한 화학요법을 반드시 고려해야한다.

이 글은 2020년 3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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