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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예방이 가능한 암 자궁경부암을 알아보자 ①

2020.03.05 · 암스쿨

자궁의 구조
자궁암에는 「자궁경부암」과 「자궁(체)암」의 2종류가 있다. 자궁은 일반적으로 컴퓨터 마우스 정도의 크기이다. 월경이 있는 사람, 끝난 사람, 젊은 사람, 고령자에 따라 크기가 약간 변한다. 자궁의 출구 부분은 관 모양으로 되어 있으므로 경부(목 부분)라 부른다. 이 출구 부위에 생긴 암이 자궁암이다. 그리고 경부의 윗부분을 체부體部라 부른다. 여기는 월경을 할 때 두꺼워진 자궁내막이 벗어져 떨어지는데 이 부분의 암이 자궁(체)암(자궁내막 암)이 된다. 이번에는 자궁경부에 관한 병의 이야기이다.

질의 가운데에 약간 튀어나온 부분을 자궁질부라 부르고, 안쪽을 자궁의 경부라 부르며, 이것들을 전체로 통칭하여 자궁경부라 부른다. 현미경으로 보았을 때의 모양이나 특성이 다르다. 일반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바스 검진이나 산부인과에서 받는 「자궁경부암 검진」은 자궁경부에 행해진다. 의사가 면봉을 넣어 표면의 세포를 문질러서 진찰한다.

「자궁체암 검진」이란 것은 안쪽에 부드러운 플라스틱 기구를 넣어 프로펠러 같은 날개로 속의 세포를 문질러 채취하는 검사이므로 바스 검진에는 약간 부담이 크고, 초음파 검사로 안의 구조를 보지 않으면 알기 어려운 진찰이 된다. 「자궁체암 검진」이란 것은 50대, 60대의 모든 사람들에게서 부정 출혈이 있는 사람들에게 특별히 행하는 검진이다.

자궁경부암이란?
자궁경부암이란 자궁의 입구 부분 (자궁경부)에 발생하는 암으로, 연간 약 12,000명 전후가 진단을 받고, 2,000~3,000명이 사망한다. 작년의 문제로서 25세 이상, 35세 미만의 젊은 세대에서 증가가 현저하게 나타나고 있다. 내가 경험한 중에는 가장 어린 환자가 16세였다.

자각증상으로는
이형성 (자궁경부암의 전 단계)
상피내암은 자각증상이 없다.

진행이 되면,
부정출혈 (접촉출혈)
악취를 동반한 냉이나 대하(자궁에서 흘러나오는 점액)
다량의 출혈과 하복통, 하지의 부종 등이 있다.

자궁과 자궁경부
표면의 출구 쪽에 덥혀 있는 것을 편평상피라 부른다. 70% 정도가 이 편평상피에서 발생한다. 인간 유두종 바이러스(HPV)RK 크게 관여하고 있다. 더욱이 깊은 곳에 발생하는 자궁경부암은 선암(샘 암)이라 한다. 여기에는 인(간) 유두종 바이러스(HPV)RK 관련된 경우와 관련되지 않은 경우가 있다.

드물지만 어쩌다 「자궁암 검진을 매년 받고 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암이란 소리를 들었다. 대체 어쩐 일인가?」라고 묻는 사람이 있기도 한다. 이것은 팹 테스트 등으로 표면 부분만을 검사해도 알기 어려운 경부 선암 쪽이다. 선암은 기구를 속으로 넣어 진단하지 않으면 전혀 알 수 없는 수가 있다.

그러므로 최근에는 산부인과 전문의들은 의식적으로도 깊은 곳까지 기구를 넣어 세포를 채취하려고 한다. 이 경부 선암에 관해서는 어느새 깊은 곳에 퍼져있어 치료 저항성이 생겨 있으므로 그 점을 주의할 필요가 있다. ‘알지 못하는 사이에...’ 라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전문 의원에서 초음파 검사와 병행한 검진과 산부인과 전문의로부터 검진을 받도록 권장한다.

검진의 간격은?
자궁경부암 검진에 의한 조기 발견이 아주 중요하다.
그러면 검진의 간격은 어느 정도가 좋은가라고 한다면 통상 일본에서 권장하는 것은 2년에 1회이다. 단지 문제점을 들자면 일본의 검진율은 아주 낮아 20% 정도로 구미에 비해 극단적으로 낮다. 이것은 선진국 중에서도 극단적으로 낮은 것이다. 산부인과는 아무래도 장벽이 높은 진찰이지만 젊은 사람들의 암이 늘어나고 있는 지금을 감안하면 역시 이른 시기의 수진(검진 받기), 즉 2년에 1회 정기적인 검진을 권하는 바이다.

산부인과의 검진이 중요한 것은 자궁암에만 한정된 것이 아니라, 실은 여성에게 가장 많은 병은 생리를 할 때의 증상인 자궁내막증이다. 자궁내막증은 자궁이 붓거나 난소가 붓거나, 특히 커리어 우먼이나 활동적으로 일을 하는 여성으로 스트레스를 안고 있으면 자궁내막증이 되는 수가 엄청 많다. 그러므로 자궁내막증이나 자궁근종의 진단을 받는다는 의미로도 종합검진으로서 산부인과를 이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상 세포가 생겨 있는 최초의 상태이다. 이것은 아직 암이 아니고 「뭔가 이상이 생겨나고 있는」 상태로, 다음 단계의 검사를 권한다는 의미이다.

다음 단계의 검사란 것은 하이리스크 HPV검사라는 바이러스 검사이다. 이것은 인유두종 바이러스라고 부르며, 자궁경부암은 이 바이러스가 원인으로 대부분 발병하고 있다. 그것으,F 예방하는 것이 백신이다. 성행위 감염에서 생기는 병이 된다.

그러나 5~8할은 성 교섭으로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자신의 면역력으로 배제가 가능하다. 결코 인유두종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것은 특별한 것이 아니고 지극히 당연한 것이다. 그 중에 끈질긴 고위험 타입이 지속 감염되어 암을 일으킨다. 이 타입의 바이러스가 양성이라면 コルポスコール와 생검의 정밀검사가 필요해진다. 음성이라면 정밀검사는 필요가 없다.

아래의 진단이 나오면, 치료와 정밀검사가 필요하고 이형성이나 자궁경부암의 의심이 커진다는 것이다. 붉은 색은 실제로 암세포가 나타나 있다. 푸른 색으로 표시된 것은 암세포를 시사하는 것 같은 세포이다.

고위험(hi-risk) HPV 검사
고위험 HPV검사란 것은 고위험 HPV의 바이러스 유전자가 어떤 타입인지 분별하는 방법이다. 그런 타입의 바이러스로는 13종이 있고, 어느 타입이 엄밀히 나와 있느냐가 아니라 양성인지 음성인지 2가지의 형태가 된다. 그러므로 특히 위험이 있는 13종류에 해당되는 쪽은 양성이 된다. 13종류에 감염되지 않은 경우는 안심할 수 있으므로 음성이 된다.

3회의 접종에 의해 중화항체를 유도할 수 있음에 따라 HPV가 세포에 감염되기 전에 감염을 차단한다. 독감 백신과 같은 이미지이다. 이미 성립된 감염에 대한 치료효과는 없다.

인유두종 바이러스 백신의 효과
효과로는 2가와 4가 백신 공히 HPV16과 18의 감염을 예방하고, 성 교섭 미경험 여성에게 접종할 경우, 아니면 그 타입에 걸리지 않은 여성의 경우는 자궁경부암의 60~70%의 예방이 기대된다는 숫자가 나와 있다. 그러나 16과 18은 13분의 2이므로 모든 형의 예방은 안 되므로 접종한 여성도 검진이 필요하다.


4가 백신은 HPV16과 18에 더하여, HPV6과 11의 감염도 예방하고, 첨형 콘딜로마(condyloma accuminata)의 예방효과(거의 100% 가까이)도 있다.

자궁경부암이나 전암 병변과 기존의 HPV 감염에 대한 치료 효과는 없다. 가능하다면 성적 활동의 시작 전에 접종하면 효과적으로, 성 교섭을 시작하기 전의 여성들에게 권장되고 있다. 45세까지의 연령층에서 백신의 유효기간이 증명되어 있고, 또한 감염되지 않은 사람의 장래 감염을 차단할 수도 있다.

이 글은 2020년 3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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