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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체암 (자궁내막암) 진료의 흐름 ②

2020.02.28 · 암스쿨

자궁체암 (자궁내막암)  진료의 흐름

암 진료의 흐름

이 그림은 암의 수진부터 경과관찰로의 흐름이다. 대강이지만 흐름이 보이면 마음에 여유가 생긴다. 여유란, 의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도록 해줄 것이다, 당신답게 살아가는데 활용하기 바란다.

암의 의심
「몸 상태가 이상하네.」라고 생각한 채로 그대로 두지 말기 바란다. 가급적 수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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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
수진하게 된 계기나, 신경이 쓰이는 것, 증상 등, 무엇이라도 담당의에게 알리기 바란다. 메모를 해두면 정리가 된다. 몇 번의 검사 예정이나 다음 진찰 일자를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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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및 진단
검사가 계속되거나, 결과가 나올 때까지 시간이 걸리는 수도 있다. 담당의로부터 검서 결과나 진단에 관하여 설명이 있다. 검사나 진단에 관하여 잘 이해해두면 치료법을 선택할 때 요긴하다.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몇 번이고 질문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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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법의 선택
종양이나 몸의 상태에 맞추어, 담당의는 치료방침을 설명한다. 혼자서 고민하지 말고 담당의와 가족, 주위 사람들과 대화하기 바란다. 당신의 희망에 합당한 방법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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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치료가 시작된다. 치료 중, 곤란한 점이나 괴로운 일, 사소한 것이라도 상관이 없으므로, 마음에 걸리는 것은 담당의나 간호사, 약사에게 이야기하기 바란다. 좋은 해결책이 찾아질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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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관찰
치료 후의 몸 상태의 변화나 암의 재발이 없는지 등을 확인하기 위해, 당분간 통원치료를 한다. 검사를 하는 수도 있다.

수진과 상담의 권고
암이라는 병은, 환자별로 증상이 나타나는 모양이 다르다. 또한 증상이 없이 검진에서 암이 의심스럽다는 말을 들을 수도 있다. 무언가 마음에 걸리는 증상이 있을 때나, 보다 정밀한 검사가 필요하다는 말을 들을 때에는, 의료기관에 진찰을 받기 바란다. 의심이나 불안감이 생기는데도 뭐 문제가 없겠지 하고 스스로 판단하거나, 무언가 발견되는 것이 무서워 수진을 미루는 일이 없도록 하자. 수진하여 의사의 진찰을 받고, 증상의 원인을 세밀하게 조사함으로써 문제없음을 확인하거나, 조기진단으로 연계하는 수가 있다.

암 진료 제휴거점병원의 암 상담지원센터에서는, 암에 관하여 알고 싶고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상담을 받고 있으므로, 가볍게 문의하기 바란다. 그 병원에 관련이 없어도 누구든지 무료로 상담할 수 있다. 대면뿐만 아니라 전화 등으로도 상담할 수 있으므로, 모르는 점이나 난처한 것이 있다면 부담 없이 상담하기 바란다.

 

이 글은 2020년 2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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