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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자궁경부암 치료 후 경과관찰

2020.02.28 · 암스쿨

경과관찰 (치료 후의 통원)
치료 후의 상태 확인을 위해, 정기적으로 통원한다. 외래에서 계속하여 화학요법이나 방사선치료를 하는 수도 있다. 경과관찰을 위한 통원의 간격은 병상이나 치료 후의 경과 등에 따라 다르다. 치료 후 1년째부터 2년째는 1개월에서 3개월마다, 3년째는 3개월에서 6개월마다, 4년째에서 5년째는 6개월마다, 6년째 이후는 1년마다 통원이 일반적이다. 몸 상태에 맞추어 검사나 치료를 계속해 간다. 몸 상태의 변화나 후유증에 관한 문진에 이어, 필요에 따라 촉진과 내진, 직장진, 세포진, 경우에 따라서는 흉부의 X선검사, 종양 마-커, CT검사, MRI검사 등을 한다.

배설에 관하여, 비뇨기과 등의 의사의 진찰을 받거나, 필요한 치료를 받거나 하는 수도 있다.
 

이 글은 2020년 2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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