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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자궁경부암 검사

2020.02.25 · 암스쿨

검사
암 검진 시에는 통상 세포진 (세포를 채취하여 검사 및 진단함)만을 하지만, 세포진의 결과 암이 의심될 때에는, 정밀검사로서 조직진 (조직을 채취하여 현미경으로 검사 . 진단함), 질경 (colposcope)진을 한다. 암의 확산을 보는 검사로는 내진과 직장진, 초음파검사, CT검사, MRI검사 등이 있다. 또한 방광경 검사, 직장경 검사, 요로검사 등을 하는 수도 있다.

세포진
암세포는, 정상적인 세포와 다른 모양이나 색조(색상)를 띄고 있다. 암의 부분에서 긁어 떼어낸 세포나, 암에서 떨어진 것을 유리판에 묻혀, 색소로 염색하여 현미경으로 보면 암세포를 발견할 수가 있다. 이 진단법은 이 진단법은 세포진이라 부르고, 몇 가지 있는 암을 진단하는 검사법 중에서도 아주 중요한 방법이다.

경부암은, 전술했듯이 외 자궁구의 부근에서 발생하는 것이 많아서, 이 부분을 면방과 브러시 또는 주걱과 같은 기구로 긁어 세포를 채취하여, 현미경으로 정상적인 세포인지를 확인한다. 이 검사로 생기는 통증은 보통 그 정도 심한 것이 아니다.

조직진
조직진에서 이상이 있는 경우는, 암이 의심되는 부분에서 작은 조직을 잘라내어, 표본을 만들어 현미경으로 관찰하여 진단 (조직진)이다. 자궁경부암인 것을 확정 진단을 하는데 사용된다. 이 검사에서는 통증을 느끼거나 출혈을 하는 경우가 있다.

조직진은 외래에서도 실시가 가능하다. 채취하는 조직이 작기 때문에, 상피내암인지 그것보다 진행된 암인지, 또는 상피내암도 되지 않은 상태인지를 감별하기가 곤란할 수 있거나, 몇 번이고 조직진을 하는 수도 있다. 때로는, 「원추절제술」이라는 방법으로 조직진을 하는 수도 있다. 이 경우는 입원할 필요가 있다.

질 (확대)경진
질경이라는 확대경으로, 자궁경부의 점막표면을 확대하여 소소한 부분을 관찰하고 진단한다. 보통, 조직을 채취할 때에는, 질경의 관찰에서 이상이 의심되는 부위에 초점을 맞추어 채취한다.

초음파검사
몸의 표면에 댄 기구에서 초음파를 발하여, 장기에서 반사된 초음파의 모습을 화상으로 만들어 관찰하는 검사이다. 질 속으로부터 초음파를 소아 조사하는 경우도 있다. 자궁경부암의 성질이나 상태를 보거나, 종양과 주위의 장기와의 위치 관계나 다른 장기나 림프절 전이의 유무를 조사하거나 한다.

컴퓨터 단층검사, 자기공명 화상검사
CT검사는, X선을 사용하여 몸의 내부를 그려내어, 치료 전에 전이나 주변 장기로 암의 확산을 조사한다. MRI검사는 자기를 사용한다. CT나 MRI를 사용한 검사는, 폐, 간 등 원격 장기로의 전이 유무, 림프절 전이의 진단, 주변 장기로의 침윤의 정도 진단에 위력을 발휘한다. 조영제를 사용하는 경우, 알레르기가 일어나는 수가 있다. 약제 등에 의한 알레르기의 경험이 있는 사람은 의사에게 말하기 바란다.

이 글은 2020년 2월 작성 시점의 정보입니다. 치료 기준·급여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으니, 진료와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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