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서 일하시는 따님 김 씨(45)는 서울에 홀로 계신 어머니의 안부가 늘 걱정이었습니다. 짧은 영상통화로는 어머니 상태를 정확히 알기 어려웠습니다.
시에라 케어 어드바이저가 어머니 댁을 방문해 1시간 인테이크를 진행했고, 그 자리에서 보호자와 영상통화로 함께 케어 플랜을 짰습니다.
주 3회 방문 요양보호사 + 매일 식사·복약 알림 + 주 1회 의료진 비대면 점검을 조합했습니다. 모든 활동은 가족 그룹 대시보드에 실시간 기록됩니다.
4개월 후 어머니 혈압이 안정됐고, 따님은 회사에서 마음 편히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