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에 사는 박 씨(52)는 4년째 어머니의 암 투병을 곁에서 지켜왔습니다. 어느 날 회사에서 갑자기 호흡이 가빠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어드바이저와 첫 상담에서 이미 임계점을 넘은 상태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단기보호로 어머니를 1주일 모셔드리고, 박 씨는 처음으로 휴식을 가졌습니다.
이후 비대면 심리상담을 8회 진행, 케어 일정을 가족 3명이 나누는 구조로 재설계.
6개월 후 박 씨는 다시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고, 어머니 케어 만족도도 올라갔습니다.